010번째 뉴스레터
봄이 깁니다. 엊그제는 하루 종일 시원하게 비도 내렸죠.
몇 해 전까지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더 더워지기 전에 이 계절을 마음것 즐기도록 해요!
이번 6월호 월간산에는 '사람'이 굉장히 많이 등장해요!
그래서 정말 재밌답니다!
일부를 산들바람에서 미리 보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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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번째 편지의 목차
01 [편집부 소식] 6월호 발간! 바글바글 사람들로 북적인 월간산 6월호
⛰️퉁퉁이와 느린등산
왈왈이와 화담숲🌳
🛰️냐옹이와 청계산
동글이와 창간호특집🎉
🌇더지와 퇴근산행
02 [아웃도어 브랜드] 복작복작 아웃도어 브랜드 행사!
🏃♂️블랙다이아몬드: BD 런
살로몬: 월간살로몬 야유회 '오이나눔'🥒
🧗♀️파타고니아: Women's Free Climb Day
04 [이번 주 꼭 가야 할 산] 이번 주말 이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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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산들바람 불어요! 잠깐 쉬었다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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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소식] 6월호 발간! 바글바글 사람들로 북적인 월간산 6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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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호는 월간산 창간호입니다! 벌써 월간산은 57살이에요.
이번 생일을 기념해 기자들이 각자 독자 동행 산행을 준비했습니다.
퉁퉁이는 서울둘레길 16코스를, 왈왈이는 화담숲에서, 냐옹이는 GPS 산행!
동글이는 외국인등산객과, 더지기자는 퇴근한 직장인들과 등산을 했습니다.
⛰️🌳🛰️🎉🌇
바글바글! 사람들로 가득찬 월간산 6월호 미리 살짝 보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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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이와 느린등산
봉산(서울둘레길 16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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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한 퉁퉁이와 느린등산!
서울둘레길 16코스를 걸으며 숲해설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푸릇푸릇 산뜻했던 그날의 추억이 지면에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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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8인의 인터뷰도 실렸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이야기가 봄 푸른 잎처럼 싱그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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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이와 화담숲
3대가 함께하는 화담숲길 행사 취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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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숲은 LG상록재단에서 운영하는 수목원이에요. 화담숲에서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대가 함께 걷는 화담숲길' 행사를 열었어요!
3대가 함께 화담숲을 방문하면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행사였지요. 온통 초록색 옷으로 갈아입은 화담숲으로 풍덩 빠져들어 무려 열 가족을 인터뷰했습니다!
그 중 한 가족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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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맞춰 입고 싱글벙글😊 (왼쪽부터) 이현숙(27), 김혜민(37), 김시현(1), 곽성주(62), 김형진(67), 박민지(31), 김태형(34). 경기도 부천시에서 왔다. 촬영 장소는 소나무 정원. 이번 방문을 위해 티셔츠를 맞춰 입고 온 유일한 가족이다. 티셔츠에 ‘아들1’, ‘아들2’, ‘며눌1’, ‘며눌2’라고 적었다. 이처럼 온 가족이 여행에 나선 건 처음이라 한껏 들뜬 분위기였다.
이 집 둘째 며느리 박민지씨의 소감. “온 가족이 즐기기에 너무 좋은 곳이에요. 여기 와서 인상 찌푸릴 일이 하나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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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와 청계산
청계산에서 뫼 산山자 그리기 13km GPS 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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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는 참가자 4인을 모아 청계산으로 갔어요. 창간 특집으로 산에서 뫼 산山자를 그려보기로 했어요! 참가자 네 명은 모두 열정적이었어요. 이리뛰고 저리 뛰어 삐뚤빼뚤한 山자를 완성했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기사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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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매봉에서 글쎄 오소리를 만났대요. 아기 곰처럼 귀엽게 생겼죠? ☺️
오소리의 귀여운 모습에 길을 잘 못 들 정도였다고 하네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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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아트란 GPS 장치를 이용해 이동 경로를 지도 위에 선으로 표시해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을 말해요. 일반적으로 산행보다 러닝에서 자주 시도되는 행위죠!
국내에 유명한 '태극종주', '한반도종주'처럼 인기있는 코스 외에도 '탬버린종주', '꽈배기 쌍알코스' 같은 재미난 코스들도 있답니다.
해외에는 어마무시한 GPS 아트가 있기도 해요. 스위스의 '프리부르 독수리'는 4년에 걸친 프로젝트 끝에 완성된 작품이라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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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의 창간호 특집
8090 월간산의 유년기 청년기 구경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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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는 오래된 월간산 책 구경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들춰보다보면 손에 묻는 쾨쾨한 냄새도 좋다네요. 월간산 57살 생일을 축하하며, 8090 그 시절 월간산을 지면에 소개해보았습니다. 월간산 로고 변천사, 그동안 실린 산악만화! 독자 참여 코너 등 재미있는 내용이 많으니 이번 6월호, 놓치지 말고 꼭 구경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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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는 잡지의 '얼굴'과도 같죠. 월간산의 로고는 크게 6번 바뀌었습니다. 처음 '등산'으로 시작해 추사체를 거쳐 지금의 디지털 로고가 되기까지, 월간산 로고 변천사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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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등산백과 전, 월간산을 꾸몄던 산악 만화들도 소개했어요!
1971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50년이 넘게 월간산과 함께한 악돌이는 산지의 영원한 마스코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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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그 시절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 눈길을 사로잡는 화보 페이지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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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의 퇴근산행
'최'불암산 야간산행, 근데 이제 마니또를 곁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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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은 한번 마음을 뺏기면 개명까지 각오할 만큼 매혹적인 산입니다. 그런 불암산이 최근 다시 한 번 유명세를 탔다고 해요! 야간 명소로 뜨면서인데요.
퇴근 후 조금은 지친 직장인들을 이끌고 불암산으로 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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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퇴근산행에는 '마니또 게임'을 곁들여보았는데요! 각자 서로를 위해 어떤 선물을 준비해 왔을까요? 선물까지 더해지니 더욱 두근거리는 산행이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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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복작복작 아웃도어 브랜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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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산에 가기 좋은 계절이에요. 그래서인가? 지난 3월부터 산들바람 식구들은 매우 바빴습니다. 여러 아웃도어 업체들도 그랬나봐요. 산은 물론이고 도시에서도 매주 쉴 새 없이 아웃도어 행사가 열렸어요. 그 중 우리는 몇 개 업체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함께 운영을 맡거나 참여하기도 했어요. 어떤 내용이었는지, 또 각각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요약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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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다이아몬드 북한산성점에서는 매주 주말 아침마다 트레일러닝 행사가 열려요. 북한산 인근에서 트레일러닝을 경험하고 싶다거나 산에서 좀 더 잘 뛰고 싶은 러너, 그러니까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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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주말 아침, 늦잠을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텐데 구파발까지 오는 사람들이라니! 그런데 모두 얼굴 표정이 밝았어요. 처음 산에서 달리는 사람부터 프로까지, 모두요! 어떤 참가자는 업체에서 맛있는 간식을 많이 줘서 좋다고 했고요, 어떤 사람은 잘 뛰는 사람 뒤쫓아가느라 훈련이 제대로 된다고 했어요. 어떤 사람은 여기서 새 친구도 만들었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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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모든 사람이 흡족해 했던 점은 업체에서 참가자에게 행사날 찍은 사진을 올려달라고 요구하거나 다른 마케팅 활동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발적인 참여와 해산! 누구도 귀찮게 하지 않는 업체의 작전이 아주 마음에 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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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Run 신청 방법 블랙다이아몬드 인스타그램 계정@blackdiamondkr 에 공지가 올라와요. 프로필 링크를 클릭하면 신청할 수 있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선착순인데, 신청자가 많아 금방 마감되니, 공지가 뜨면 서둘러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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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살로몬의 마케터가 월간산을 찾았어요. 함께 협업을 하고 싶다고 했어요. 우리는 의아했어요. 요즘 살로몬 인기가 꽤 있잖아요? 특히 젊은 친구들한테요. 말하자면 20대 젊은이가 50대 어르신에게 같이 놀자고 하는 것 같았죠. 어쨌든 우리는 "좋다!"고 했어요. 싫을 이유가 없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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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 마케터는 월간산의 옛날 이미지들에 반한 모양이었어요. 우리는 자료실을 수 없이 들락날락하면서 옛 이미지들을 스캔했어요. 한국에는 산이 많은 동시에 뒷산을 통해 거의 모든 사람이 등산에 대한 경험이 있다는 걸 알았고요. 오이를 비롯해 산에서 간식을 나누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콘텐츠가 만들어졌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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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6일에는 북한산 백운대에서 등산객에게 '오이'를 나눠주는 오이 나눔 산행까지 열었죠. 반응은 굉장히 좋았어요! 처음 보는 등산객 모두가 거리낌없이 우리가 내미는 오이를 받았어요. 그리고선 여러 스몰토크가 이어졌죠. 살로몬 마케터는 "이것이 내가 생각한 완벽한 그림이다!"라면서 기뻐했어요. <산들바람>에선 왈왈이 동글 기자가 참여했는데, 둘 역시 굉장히 즐거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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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 Women's Free Climb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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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에서 여성 등반가들을 모아 클라이밍 행사를 열었어요. 트래드 등반을 할 줄은 알지만 선등 경험이 없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였죠. 이수항, 이지은 클라이머가 진행을 맡았어요. 북한산 백운대 크랙에 가서 두 강사의 시뮬레이션을 보고, 직접 선등 경험도 해보았답니다. 참가자 15인은 모두 입을 모아 '너무 귀한 경험'이었다며 주최측에 감사를 표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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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드 등반 자체가 접하기 쉽지 않은 방식의 등반일 뿐더러 '선등'의 경험을 하기 위해선 정말 많은 요소가 필요해요. 장비, 숙련자, 본인의 의지, 두려움을 떨쳐낼 용기 등!
그래서 이를 위해 '판을 깔아준' 파타고니아에게 유독 참가자들이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용기를 얻어간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등반 세계를 넓혀 나갈 것을 이야기 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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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클라이머들만 모였다는 점도 이 행사의 큰 특징이었는데요. "여성의 신체적 한계에 개의치 않고 각자 자신만의 등반을 펼치는 이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는 참가자의 인터뷰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 무척이나 반가워하며 하루 온 종일 이야기가 끊기지 않았고요!
행사의 주축이 되었던 이수항, 이지은 클라이머는 "여러분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등반을 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가 "등반의 안전지대를 확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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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월간산 6월호 지면으로도 실렸어요!
행사가 끝나고 참가자들은 단톡방을 만들어 함께 다음 등반 일정을 잡고 있답니다.
여성 클라이머들 멋집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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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세 행사와 관련해 왈왈이와 동글이가 토론을 벌였어요. "모두 공통점이 있다!"라면서요. 그게 뭘까요? 각자의 의견을 들어볼까요?
공통점1 귀찮게 요구하지 않는다 왈왈이: 업체가 참여자를 귀찮게 하지 않아요. "사진을 제공하니 개인 SNS에 올려주세요!"이런 요구가 없어요. 동글이: 맞아요. 그리고 처음 본 참가자들끼리 금방 친해져요. 파타고니아 행사의 경우 '단톡방'이 만들어졌어요.
공통점2 여성의 숫자가 더 많다 왈왈이: 참가자 중 여성의 비율이 높아요. 남녀 성비가 4:6 혹은 3:7 정도 돼요. 행사에 참여하는 남성의 수가 여성보다 적은 게 인상적이에요. 동글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느꼈어요. 아웃도어 행사 말고도 여러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는 여성의 참여가 높아요! 왈왈이: 남자들은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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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꼭 가야 할 산] 이번 주말 어느 산을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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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이 끝나갑니다! 이번 주말에는 어느 산을 가볼까요?
봄의 끝자락을 꽉! 붙잡아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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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방산(737m)
태조 이성계가 무예를 익히며 사냥을 한 곳이라 해서 이름 붙은 산이에요. 계곡이 많아 여름철에 인기가 많은 산이죠.
정상에서는 동두천시와 소요산, 국망봉과 운악산이 병풍처럼 펼쳐져요.
추천 코스
포천동~무럭고개~정상~국사봉~심곡저수지 (4시간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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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장산(806m)
놀기 좋은 계곡과 부드러운 능선을 가진 산이에요. 여기저기, 산 곳곳에 바위 봉우리들이 있지만 산길이 위험하지 않아 아이들도 산행하기 좋은 산이랍니다.
추천 코스
용포분교 부곡교~포리~샛골~남릉~정상 (편도 5km. 2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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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추산(1,322m)
강원도 정선과 강릉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에요. 날씨가 좋으면 멀리 태백 매봉산과 동해 두타산까지 보여요.
정선선 철길의 마지막 구간에 레일바이크가 생겨 관광명소로 거듭난 곳이랍니다.
추천 코스
대성사~이성대~정상 (원점회귀 10km, 5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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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야산(755m)
유원지 인근에 있으면서도 북한강에 막혀 사람들 손을 덜 탄 산이에요!
맑은 계곡과 잣나무숲으로 유명해 백패커들에게 입소문이 난 산이기도 하지요.
추천 코스
삼회 1리 마을회관~큰골주차장~운곡암~화야산장 터~숯가마터골~정상
(편도 4.9km, 4시간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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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러에게 드리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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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축! 산들바람 10회!🎉
벌써 열 번째 뉴스레터예요. 첫 메일을 보내고 다섯 달이 흘렀어요!
메일을 열어서 읽어주고, 댓글까지 달아주는 독자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산에 다니고, 좋은 소식 전할게요. 감사합니다.
<산들바람>은 매달 2회, 둘째 주와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발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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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이 오래오래 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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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뉴스프레스 월간산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34 디지털큐브빌딩 13층
본 메일은 2026년 1월 14일 이후 기준 회원님의 수신 동의에 따라 발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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